주문주택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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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주택조합을 만나면 한 번에 해결됩니다

주문주택조합 도입배경

“지금까지” 무주택자가 내 집을 마련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지역주택조합이었습니다.

“좋은 집을 가지고 있어야 성공했다”라는 인식과 집의 보편적 가치가 사라지고, 집에 대한 생각이 변하였고, 집이 부를 축적하는 수단, 투기의 대상이 되어버린 주택시장은 2017년 통계청 기준 우리나라 5,100만 인구 수에, 주택 1,967만 가구 중 내 집 없는 무주택 가구가 약860만 가구입니다.
무주택 가구가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일반적인 주택구입, 청약에 의한 일반분양, 재개발, 경매 등의 방법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무주택자를 위한 가장 대표적인 내집마련 제도가 지역주택조합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한 대부분의 조합원은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투자하고도 집을 갖지 못하는 등 많은 폐단이 있었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게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지역주택조합의 실패요인은 사업진행의 투명성 확보와 전문성 부족에 있습니다.

청약제도에 의한 일반분양 아파트와 달리 지역주택조합은 시행사(업무대행사)에 의하여 조합을 설립하고 조합원을 모집하는 지역에 자신의 돈을 투자하여, 주택사업의 주체가 되는 제도로서 시공사나 시행사의 수익부분을 절감하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제도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사고 없이 마무리 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매우 드물었습니다. 그 이유는 투명하지 못한 사업진행과 업무대행사의 시행대행 과정의 전문성 부족과 불투명한 사업진행 등의 원인이 있다 할 것입니다.